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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 법원에서 열린 애플과의 특허소송에서 삼성전자의 왕지연 수석디자이너는 애플의 주장을 반박하고 삼성의 디자인 개발 노력을 강조하는 중에 "하루 평균 2~3시간 밖에 못 잤으며 이로 인해 건강이 나빠졌"을 뿐 아니라 "심지어 시간이 부족해 갓 태어난 아기도 돌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왕 씨는 삼성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장시간 디자인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12/08/16

* 뉴시스, 12-08-15, <삼성, "애플 아이콘은 우리도 개발한 것">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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