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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졸업>의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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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에 나오는 톰은 "the one"(특별한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행복해질 수 없다고 믿으며 자랐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영화 시작부터 무릎을 치며 웃게 했는데, 바로 영화 <졸업>을 톰이 완전히 오해한 것이다. 그럴 만하다. 나는 예전부터 이 불후의 명작 <졸업>이 반전영화라고 생각해 왔다. <졸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 영화의 유명한 버스 타고 튀는 '해피엔딩'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여주인공의 표정을(웃음).*

12/07/02


* 엔딩 보기 링크 -> http://youtu.be/fU2uEd4oS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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