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러의 책방

<나를 찾아줘> 본문

리뷰, 서평, 감상

<나를 찾아줘>

모험러
Nick: “…Why would you even want this?  Yes, I loved you, and then all we did was resent each other, try to control each other. We caused each other pain.”

Amy: “That’s marriage.”

"대체 왜 이 짓거리(결혼생활)를 계속 하려는거야? 그래, 예전엔 널 사랑했지. 근데 그 다음엔 우린 서로를 원망하고 조정하려 하고 상처주려는 짓 밖에 한게 없잖아."

"그게 결혼이야."

- 영화 <나를 찾아줘>의 대사에서

'리뷰, 서평,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길들지 않는다  (0) 2014.12.03
<인터스텔라>  (0) 2014.11.08
이토 진사이의 <동자문>  (0) 2014.11.03
<나를 찾아줘>  (0) 2014.10.26
섀도우런 리턴즈의 교훈  (0) 2014.09.27
섀도우런 리턴즈  (0) 2014.09.27
<루시>  (0) 2014.09.09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0) 2014.06.21

모험러의 책방

서평, 리뷰, 책 발췌, 낭독, 잡문 등을 남기는 온라인 책방. 유튜브 채널 '모험러의 책방'과 ′모험러의 어드벤처′(게임) 운영 중.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