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러의 책방

봄날은 가고 있다 본문

명문장, 명구절

봄날은 가고 있다

모험러
「내일 아침에 할 산책이 그리워서 잠을 설치지 못하고,
파랑새 우는 소리에 전율을 느끼지 못하거든,
깨달아라.
너의 봄날이 가고 있다는 것을.」*

- 헨리 데이비드 소로

14/04/09

* 최진석, <인간이 그리는 무늬>에서 봄.

 

모험러의 책방

서평, 리뷰, 책 발췌, 낭독, 잡문 등을 남기는 온라인 책방. 유튜브 채널 '모험러의 책방'과 ′모험러의 어드벤처′(게임) 운영 중.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