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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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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마침내 티 없이 바르고 곧은 깨달음을 얻었을 때, 신과 악마는 물론 해와 달과 별 등 우주의 모든 친구들이 기뻐하며 부처님 가르침에 귀 기울였다고 한다. 그들도 대체 나는 누구인지가 몹시 궁금했기 때문이다.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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