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러의 책방

정태춘과 김창완 본문

모험러의 잡문

정태춘과 김창완

모험러
정태춘 아저씨는 투사다. 치열하다. 김창완 아저씨는 개구쟁이다. 자유롭다. 정태춘 아저씨가 붓다라면, 김창완 아저씨는 장자다. 붓다가 뗏목을 타고 저 피안의 세계로 부지런히 노를 저어 간다면, 장자는 빈 배가 되어 그저 강물이 이끄는 대로 정처 없이 흐른다. 오늘은 정태춘 아저씨의 노래를 듣는다.

12/08/09

 

http://youtu.be/r8RmYpn_eDk

'모험러의 잡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림픽 정신  (0) 2012.08.13
Fight Club  (0) 2012.08.12
  (0) 2012.08.11
정태춘과 김창완  (0) 2012.08.09
장미란  (0) 2012.08.06
제비집  (0) 2012.08.05
숨길 수 없네  (0) 2012.08.05
도락  (0) 2012.08.04

모험러의 책방

서평, 리뷰, 책 발췌, 낭독, 잡문 등을 남기는 온라인 책방. 유튜브 채널 '모험러의 책방'과 ′모험러의 어드벤처′(게임) 운영 중.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