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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나니 이 더위가 그저 따뜻하게 느껴진다. 가끔 바람이라도 불면 살짝 춥다. 널브러져 하늘을 보는데 오늘따라 하늘은 왜 이리 맑아 보이는지···. 저 햇살 속으로 빠져들어 요정처럼 반짝이고 싶다.

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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