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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썼던 글을 볼 때가 있다. '오, 내가 이런 글을? 그럴싸한데?'라는 생각이 드는 건 열에 하나 정도다. 그 외에는 대게 민망하다. 불과 하루 전에 썼던 글도 그런 경우가 많다. 어떤 건 생각이 많이 달라져 지우기도 한다. 그래도 계속 쓴다. 쓰고 싶은 욕구에 따라 눈치 안 보고 마음껏 글을 쓰는 건 재미있다. 즐거운 놀이다.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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