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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행성>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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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무력해진 순간에 사람들을 살린건 기계에 의존하지 않는 농사법과 삶의 기술을 이어어고 있던 생태평화주의자들. 그 중 한 사람이 죽어가면서도 살해자에게 연민을 표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온통 투쟁과 전쟁인 세계속에서, "그들은 평화주의자였지만,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12/05/25

* 스칼지, <마지막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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