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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 정리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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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독사에 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마지막 줄에 고독사가 늘면서 시체를 처리하고 유품을 정리하는 특수 청소업체가 생겨났다고 적었었다. 그들을 <유품 정리반>이라고 부르나 보다. 아래 링크는 그들이 하는 일을 촬영한 방송 내용을 요약한 화면 캡처다. 숙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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