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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의 계급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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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에서 1850년까지의 프랑스에서의 계급 투쟁>을 읽다보면,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문장력에 전율하게 된다. 아래 문장을 읽으며 나는, 내 욕망으로 구성된 세계를 남에게도 강요해 오진 않았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다.  

"... 어느 경우든 간에 그들은 자신의 욕구에 의거해 개조된 세계야말로 만인을 위한 최선의 세계라고, 모든 혁명적 요구들의 실현이라고, 모든 혁명적 충돌들의 지양이라고 주장한다."*

12/05/03

* 마르크스, <1848년에서 1850년까지의 프랑스에서의 계급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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