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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가 돌아왔다. 한 마리는 작년에 지은 집이 잘 있나 점검하고 있었고, 한 마리는 전깃줄에 앉아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번에도 인연의 씨를 물고 와 주었을까?  봄날은 가지만 또 이렇게 봄날은 온다.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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