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러의 책방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본문

명문장, 명구절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모험러
안철수씨는 오늘 대선 출마 선언을 끝맺으며 <뉴로맨서>를 쓴 SF 작가 윌리엄 깁슨을 인용했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

반사적으로 또 하나의 유명한 말이 떠올랐다. 

"인류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만을 자신에게 제기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제 해결에 필요한 물적 조건이 이미 존재하거나 적어도 그것이 만들어지고 있을 경우에만 문제라는 녀석이 우리 앞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12/09/19

* 마르크스,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서문 중에서


'명문장, 명구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질과 현상 2  (0) 2012.09.21
완벽한 스승  (0) 2012.09.20
바로 서기  (0) 2012.09.20
미래는 이미 와 있다  (0) 2012.09.19
마르크스가 예측한 미래사회  (0) 2012.09.19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0) 2012.09.18
성노동자  (0) 2012.09.08
일정 성공률 법칙  (0) 2012.09.06

모험러의 책방

서평, 리뷰, 책 발췌, 낭독, 잡문 등을 남기는 온라인 책방. 유튜브 채널 '모험러의 책방'과 ′모험러의 어드벤처′(게임) 운영 중.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