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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 명구절

이것이면서 동시에 그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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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두 이론이 강했다. 한편에서는 '지금 눈앞의 이것 외에 다른 대안은 없다'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이 체제의 바깥이 아니면 옳은 것이 없다'한다. 그런 식으로 '현재는 최선'이라거나, 아니면 '현재는 최악'이라는 식으로 어느 한편으로 확실해야 이론이 깔금할 수 있기 때문이다.」*

14/07/27

* 김상준, <미지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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