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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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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나 극기가 아니라 행복하려고 수도원에 들어온 김갑경 안나 수녀님에 의하면, 말기암 환자들도 (나쁜 의사를 만난 운 나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 지나고나면 지극한 평화 속에서 죽음을 맞는다고 한다. 수녀님은 "죽는 순간에 상당수 사람들이 '이제 집에 가자'고 하는데, 그 집이 어떤 집을 말하는지는 모르겠다"며 그 순간의 평화를 전했다.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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